미일 198승 오타니의 우상 "이도류 계속 보고 싶어, 투수로 오랫동안 던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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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198승 오타니의 우상 "이도류 계속 보고 싶어, 투수로 오랫동안 던졌으면"

반대편 더그아웃에서 오타니의 투구를 지켜본 일본 야구 대표팀의 선배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마운드에 선 투수 오타니는 이날 예정대로 1이닝만 소화하면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마침 다르빗슈는 반대편 더그아웃에서 오타니의 투구를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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