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KBO는 퓨처스(2군)리그 경기가 치러지는 11개 구장의 그라운드 및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구장별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정리한 개선 요청 사항을 지자체 및 구단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KBO는 각 구장의 점검을 선수단 공간과 그라운드 및 야구장 시설로 나눠 실시했다.
KBO는 "선수단과 관계자뿐 아니라 퓨처스리그를 찾는 팬들의 안전을 위해 정기적인 구장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시설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지자체와 구단에 개선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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