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강원은 "경남FC에서 공격수 모재현(29)을 영입해 공격력을 강화했다"라고 발표했다.
모재현은 K리그 통산 202경기에서 31골 22도움을 기록한 공격 자원이다.
모재현의 합류는 강원 공격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안양의 기적 재현? 챔피언 전북 상대하는 승격팀 부천… “좋은 팀이라도 약점은 있다”
“1위도, 4위도 할 수 있다” 박주호의 홍명보호 월드컵 전망
‘29초 골·9경기 만 승리’뿐…양현준 기점에도 22년째 탈락만 하는 셀틱
[K리그1 시즌 프리뷰] 전북·대전 양강 구도? ‘강등 0.5장’ K리그1, 돌풍의 팀은?… 득점왕은 모따 유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