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외국인 공격수 에르난데스를 품었다.
대전은 17일 오후 "구단은 전북 현대에서 활약하던 에르난데스(Hernandes Rodrigues da Silva)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1999년생인 그는 K리그에서만 통산 121경기 33골 19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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