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한국은행의 10원짜리 동전 발행액이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17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 동안 10원 주화 발행액은 총 1700만원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달 100원 주화 역시 환수액(14억6200만원)이 발행액(1억3700만원)의 11배였고, 500원 주화는 각 24억7500만원, 3억8100만원으로 6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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