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얼굴은 나! 엄지윤, 홍보대사 위촉에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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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얼굴은 나! 엄지윤, 홍보대사 위촉에 “감격”

방송인 엄지윤이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는 다양한 세대와 공감하는 MZ세대 대표 방송인으로서 서울의 문화·예술·청년 정책 홍보를 맡는다.

서울시는 “엄지윤은 방송, 유튜브, 무대를 넘나드는 목소리로 청년 세대와 공감이 가능한 인물”이라며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유쾌하게 알릴 적임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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