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개발 배추' 간 질환 예방 효과 확인…상품화 추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농진청 개발 배추' 간 질환 예방 효과 확인…상품화 추진

농촌진흥청은 청이 개발한 글루코시놀레이트 고함량 배추가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 예방에 효과적임을 과학적으로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농진청은 2017년 소포자배양 기술을 이용해 고글루코시놀레이트 쌈배추를 개발했다.

또한 내장지방도 고지방 식이를 한 쥐가 3.3배 증가할 때 고글루코시놀레이트 쌈배추 추출물을 함께 먹은 쥐는 1.9배에 그쳐 내장지방 축적 억제 효과도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