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청이 개발한 글루코시놀레이트 고함량 배추가 대사이상 지방간 질환 예방에 효과적임을 과학적으로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농진청은 2017년 소포자배양 기술을 이용해 고글루코시놀레이트 쌈배추를 개발했다.
또한 내장지방도 고지방 식이를 한 쥐가 3.3배 증가할 때 고글루코시놀레이트 쌈배추 추출물을 함께 먹은 쥐는 1.9배에 그쳐 내장지방 축적 억제 효과도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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