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좋고 산 좋은 양평에서 삼십 년째 농사를 짓는 농부 노국환 대표.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지속 가능한 농사를 짓겠다고 결심하고, 그 권리를 지킨 것이다.
십 년 전 대표님 토마토를 정말 맛있게 먹었던 이로썬 이런 비하인드가 있는 줄 몰랐다.(웃음) 올해도 그 토마토를 맛볼 수 있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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