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숙 전 금화로타리클럽 회장, 군포사랑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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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숙 전 금화로타리클럽 회장, 군포사랑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 기탁

이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뜻을 담은 것으로, 장학금은 김성철 이사장에게 전달됐다.

김성철 장학회 이사장은 “기탁받은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 의지를 북돋우고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더 많은 학생들에게 뜻깊은 기회가 되도록 장학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군포사랑장학회는 올해 상반기에 고등학생·대학생 222명에게 총 1억 8천4백만 원을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같은 금액의 장학금 지급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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