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뜻을 담은 것으로, 장학금은 김성철 이사장에게 전달됐다.
김성철 장학회 이사장은 “기탁받은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 의지를 북돋우고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더 많은 학생들에게 뜻깊은 기회가 되도록 장학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군포사랑장학회는 올해 상반기에 고등학생·대학생 222명에게 총 1억 8천4백만 원을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같은 금액의 장학금 지급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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