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엘리오 4K로"…삼성, 유럽서 시네마 LED 스크린 선보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화 엘리오 4K로"…삼성, 유럽서 시네마 LED 스크린 선보여

삼성전자는 이달 1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유럽 2025'에 참가해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를 유럽 시장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오닉스는 삼성전자가 2017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극장 전용 LED 스크린이다.

삼성전자는 픽사의 신작 영화 '엘리오'를 오닉스에 최적화된 4K HDR 콘텐츠로 마스터링하고 전 세계 영화관에 제공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