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뵈모는 토트넘이 아닌 맨유 이적만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선임 후 음뵈모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하지만 맨유는 토트넘을 누르고 음뵈모를 영입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맨유의 한 스타는 음뵈모가 토트넘보다 맨유 이적을 선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이번 여름 브렌트퍼드의 스타 선수인 음뵈모를 6000만 파운드(약 1108억원)에 영입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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