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윤혜선 의원, 성남시의 ‘밀실・불통 행정’에 깊은 우려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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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윤혜선 의원, 성남시의 ‘밀실・불통 행정’에 깊은 우려 표명

성남시의회 윤혜선 의원은 성남시가 주요 정책결정 과정에서 시의회를 배제한 채 밀실·불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윤 의원은 “의원들을 최종 용역 보고회에 배제시키는 것은 명백히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라며 “신상진 시장이 의원들의 의견 제기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의도로, 각종 용역 보고회에 의도적으로 의원들을 배제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라고 강하게 지적했다.

또한 윤 의원은 지난 5월 9일 열린 ‘과학고등학교 설립 지원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도 행정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배제한 채 진행된 점을 문제로 제기하며, “성남의 최대 교육 현안인 과학고 설립 논의에서 상임위 의원조차 배제된 것은 시의회의 존재를 경시한 행정이며, 결국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과의 협치를 포기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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