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이란이 나흘째 무력 충돌하고 있는 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이례적으로 이란 수도 테헤란에 대피령을 내렸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서 페르시아어로 "이스라엘군은 최근 테헤란 전역에 걸쳐 그랬듯 앞으로 몇시간 내로 테헤란 3구 지역에서 이란의 군사시설을 공격하는 작전을 펼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이 지목한 3구 지역엔 국영방송 IRIB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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