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던 재난 위험, 이제는 한눈에!…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재난재해 위험지도’ 제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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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던 재난 위험, 이제는 한눈에!…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재난재해 위험지도’ 제작 추진

화성특례시가 재난·재해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재난재해 위험지도’ 제작에 본격 착수한다.

재난재해 위험지도는 도시 전역의 재난 데이터를 통합·시각화해 재난의 예방, 대응, 복구 전 과정을 체계화하는 사업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재난은 언제든 찾아올 수 있지만, 충분한 데이터와 철저한 준비가 있다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재난을 통계와 데이터로 미리 예측하고 신속한 행정으로 사전에 재난을 방지하는 것이 바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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