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BTS 진, 너무 잘나도 반칙…★들의 미모, '민폐 하객' 등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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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BTS 진, 너무 잘나도 반칙…★들의 미모, '민폐 하객' 등극 [엑's 이슈]

웨딩드레스를 입은 정은혜를 따뜻하게 안고 환히 웃는 한지민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면서 동시에 단아한 미모 역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작년에는 BTS 진이 사촌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비주얼 민폐 하객’으로 등극했다.

이처럼 스타들은 결혼식장에 하객으로 참석했을 뿐인데도 워낙 돋보이는 비주얼 덕분에 자연스레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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