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는 지난 13~14일 서울 청계천 하이커그라운드 야외마당에서 열린 ‘休, Breathe Summer 경남’ 경남관광 홍보 캠페인에 참가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거제 관광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고 16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서울 시민과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경남의 여름 관광지와 지역별 특색 있는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거제시를 포함한 도내 10개 시·군이 참여했다.
박경도 거제시 관광과장은 “수도권 현장에서 직접 거제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 등과의 협업을 통해 체험 중심의 홍보를 확대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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