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는 오페라 아리아 음반 발매, 프랑스 오페라 하우스 공연, 유네스코와의 협력 등 그간의 프랑스 활동이 인정받은 것 아니겠느냐면서 "(내년이)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40주년이 되는 해여서 외교 사절로서 열심히 일할 생각"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제가 받은 사랑을 대한민국에 돌려주고 싶고 그것은 음악을 통해서만 할 수 있다"며 "음악 축제를 만드는 게 제 꿈이었다.그것을 내년에 꼭 해보고 싶다"고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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