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가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배수장 성능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이하 공사)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상이변에 대비해 지역 내 농촌지역의 배수로 퇴적물제거, 배수장 성능개선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또 2023년부터 2024년 수해 피해가 발생한 펌프 및 제진기 재해복구 완료, 침적토와 이물질로 인해 유수가 원활하지 못한 배수로 준설 등 재해 대비를 중점으로 작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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