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7년차, 내공 쌓였다"…강다니엘, 첫 프로듀싱에 담은 자신감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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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7년차, 내공 쌓였다"…강다니엘, 첫 프로듀싱에 담은 자신감 (엑's 현장)[종합]

이날 강다니엘은 "그라데이션 같은 스토리를 녹여내려고 했다.사랑이 점점 빛바래져 가는 결을 담았다고 생각한다"며 "가장 뜨겁게 사랑할 때 비처지는 나의 모습과 상대의 모습을 조화롭게 표현해냈다"라고 타이틀곡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앨범에서 강다니엘은 수록곡 '러브 게임'을 통해 첫 작곡과 함께 작사에 참여했다.

강다니엘은 "작곡을 예전에 해본적이 있다.그때 느낀게 내가 하면 스트레스 때문에 미쳐버릴 수도 있다는 생각에 피했다.작곡은 자기의 감정의 결을 표현하는 좋은 수단이라 생각했는데 피했던 이유가 단순히 스트레스 때문이었다"라며 "여러 곡을 많이 불러보고 보여드리다 보니까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작사에서만 나올 수 없는 여러가지 표현이 있는 거 같다.이번 앨범에 작곡가로서도 처음 들어간 트랙이 생겼다.개인적으로 그게 제게는 뉴 챕터인거 같다"라고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까지 첫 도전을 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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