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치 오브 라운드 : 4연승 도전 ‘제주’ vs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광주’.
대구(12위, 승점 12)는 지난 18라운드 제주전에서 1대2로 역전패했지만, 이적 첫 경기부터 득점을 기록한 공격수 김주공의 활약은 빛났다.
김주공은 2019시즌 광주 소속으로 K리그 무대를 처음 밟았고, 데뷔 시즌부터 17경기 3골 2도움을 기록하며 광주의 K리그1 승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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