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2025시즌 5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자로 포항 수비수 한현서가 선정됐다"라고 알렸다.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또한, 한현서는 신인답지 않은 침착한 경기 운영과 탁월한 빌드업 능력으로 5월 영플레이어상 후보 가운데 TSG 평균 평점 1위(7.13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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