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임신을 하면 살이 확 쪄요.부기도 심하고, 마음을 놓아서 더 그런 것 같아요.첫째를 임신했을 때 40kg이 쪘어요.그리고 별로 못 뺀 채로 둘째를 가졌어요.만삭 때는 항상 90kg대였어요.셋째를 임신한 지금은 아직 그 정도 찍지는 않았지만 사실 마음놓고 먹으면 찍을 것 같아요.다행스러운 것은 임신성 당뇨에 한 번도 안 걸렸어요." 2021년 2월 첫째 딸 나은 양을 출산하고, 2022년 6월 둘째 아들 태은 군을 출산한 권미진은 '연년생맘'이다.
오늘 아침에도 남편이 몸무게를 잴 때 '내가 곧 오빠 따라잡겠어'라고 이야기했어요.
친정 엄마가 경상도에 계시긴 하지만, 도움을 요청하면 오셔서 아이들을 봐주세요.방송 섭외가 오면 하고 싶다는 꿈은 늘 가지고 있어요.처음엔 서울에 당장이라도 가고 싶었는데 이젠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것 같아서 언젠가 갈 수 있으면 가겠지만 예전처럼 그런 마음은 아니에요." 권미진은 가족 예능이나 육아 예능 출연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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