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MBC 앵커, 10월 출산 예정 고백…“태교는 BTS 제이홉”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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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MBC 앵커, 10월 출산 예정 고백…“태교는 BTS 제이홉” (전참시)

MBC ‘뉴스데스크’ 앵커인 김수지 아나운서가 임신 18주 차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지 아나운서는 새로 이사한 집 공개와 함께 “10월 중순 출산 예정이다.태명은 빅희”라고 임신 소식을 최초 고백하며 축하를 받았다.

김 아나운서는 앞서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중 제이홉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는데, 제이홉은 이날 ‘전참시’의 게스트로 출연해 스튜디오에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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