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구단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이 끝난 뒤 1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 선발 투수로 오타니를 예고했다.
오타니는 지난 11일 타자를 세워두고 던지는 훈련인 라이브 투구에서는 공 44개를 던져 삼진 6개를 잡아내며 마운드 복귀가 임박했다는 걸 보여줬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이날 경기에 앞서서 현지 취재진에게 오타니의 투수 복귀가 임박했다고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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