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이 범상치 않은 주꾸미 수확 실력을 뽐냈다.
염정아도 "하나도 안 놓치려고 한다.야물딱지다"라며 김혜윤을 칭찬했다 김혜윤은 "팀워크가 너무 좋다"라며 기뻐했다.
김혜윤이 "가끔 작품 쉴 때 셋이 내려와서 한 번씩 용돈벌이하자"라며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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