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언스 소속 김하늘, 이준영, 남우현 세 사람은 대만 예능 프로그램 ‘좁은 산길, 비밀 여행(細細山路私密達)’에 출연한다.
이들은 “대만에 꼭 오고 싶었다”, “대만의 풍경을 처음으로 마주할 생각에 기대가 된다”, “경험해 보지 못한 문화를 접하면서 대만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좁은 산길, 비밀 여행’은 대만에게는 하카 문화를 젊은 세대에게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한국에는 대만의 다채로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새로운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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