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 트럼프 암살 시도…강경 대응에 '최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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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란, 트럼프 암살 시도…강경 대응에 '최대 적'”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5일(현지시간)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자국 핵 프로그램에 대한 최대 위협으로 지목하고 암살을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사진=AFP) 그는 이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그들(이란)은 그(트럼프)를 죽이려고 한다”며 “그는 이란의 최대 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을 트럼프 대통령의 ‘주니어 파트너’라고 칭하며 이란의 핵무기화 가능성에 대해 위협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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