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유도 대표팀 간판 허미미(세계랭킹 5위·경북체육회)가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5대손인 재일교포 출신 허미미는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여자 선수로는 29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고,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은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여자 유도의 간판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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