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총리는 15일(현지시간) 텔아비브 인근 해안도시 바트얌을 방문, 이란 미사일에 공격받은 주거 건물을 찾아 "이란은 민간인, 여성과 어린이들을 사전에 계획해 살해했다"고 비난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란의 13일 밤 공습에선 3명이 사망했으나 두 번째 공습에서 최소 10명이 숨졌다.
이란 당국은 13일 이스라엘의 첫 공습에서만 78명이 사망하고 320명이 다쳤으며 14일까지 총 사망자는 128명으로, 부상자는 약 900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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