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상법 가장 먼저 처리"…與 법사위원장 요구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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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상법 가장 먼저 처리"…與 법사위원장 요구 '거부'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김병기 원내대표가 "상법은 워낙 중요하고 코스피 5천으로 가는 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법안"이라며 "민생법안 중 상법을 제일 먼저 생각하고 있다"고 상법 개정안 처리 의지를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원내대표단 내에 소통수석과 지원실장을 신설, 각각 박상혁 의원(재선), 윤종군 의원(초선)을 선임하기도 했다.

원내대변인은 초선인 김현정·문금주·백승아 의원, 원내대표 비서실장은 이기헌 의원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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