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리드오프 겸 중견수 황성빈(왼쪽)의 공백을 메우던 장두성마저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했다.
황성빈(28)의 공백을 메우던 장두성(26)의 부상 이탈로 다시 한 번 고민을 떠안게 된 롯데 자이언츠가 리드오프와 중견수 공백을 최소화할지 주목된다.
김 감독은 장두성이 이탈한 뒤 처음 치러진 14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서 리드오프로 손호영, 중견수로 김동혁을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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