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반'을 뒤집기 위해 한화는 LG 선발 송승기 상대 이원석(중견수)~안치홍(지명타자)~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이진영(우익수)~이도윤(유격수)~최재훈(포수)~황영묵(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한화는 앞서 송승기를 두 번 만난 적이 있다.
정규시즌 개막 초반이었던 3월 27일, 한화는 송승기를 상대로 7이닝 동안 단 1안타, 1볼넷 밖에 얻지 못하고 무실점으로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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