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관계자는 "이의리 선수가 라이브피칭 45구를 소화했으며, 직구뿐만 아니라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까지 변화구도 던졌다"며 "구속은 따로 측정하지 않았고, 특이사항은 없었다"고 밝혔다.
병원 검진 결과 왼쪽 팔꿈치 인대 부분 손상 소견을 받았고, 구단과의 면담을 통해 수술을 진행하기로 했다.
KIA는 이의리에게 좀 더 시간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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