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 시각) "미국 국민을 위협하면 우리 군인들이 당신을 향해 갈 것"이라며 미국 전투력에 도전한 적들이 후회했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에서 열린 육군 창건 250주년 기념 군사 퍼레이드 연설에서 미국의 힘을 강조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트럼프는 이날 연설에서 최대 4500만 달러가 투여되는 퍼레이드 행사를 정정당화하는 발언도 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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