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법조계에 따르면 12·3 비상계엄 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검은 전날 내란특검 사무실로 검찰과 경찰, 정부과천청사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 관련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검은 문홍주 전 부장판사와 면담했다.
내란 특검은 6명, 채해병·김건희 특검은 각각 4명의 특검보를 둘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