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농업 발전의 토대가 된 선조들의 철학적 지혜와 과학기술의 발전을 재조명하는 특별한 전시가 시작됐다.
2부 '하늘에 물어 보다'는 하늘을 관찰하며 계절과 시간의 변화를 읽고 농사 시기를 가늠해 온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과학기술의 발전을 보여준다.
오경태 국립농업박물관장은 "우리 선조들은 하늘을 보고 읽으면서, 앙부일구를 만들고 그 안에 사라지지 않은 우리의 시간을 담게 됐다"라며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앙부일구가 국가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길 소망한다.더불어 농업의 역사 아래 과학기술 발전이 끼친 영향과 그 가치를 알아보고 미래 산업으로서 농업의 역할을 알아보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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