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지적장애 등 발달장애인의 보호자 10명 중 4명은 혼자서 장애인을 돌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발달장애인 연령대는 20∼39세가 36.9%로 가장 많았고, 40∼64세 31.8%, 0∼19세 25.4%, 65세 이상 5.9% 순이었다.
보호자가 발달장애인을 돌볼 수 없는 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신' 돌봐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응답도 25.3%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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