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핵시설 공습에 대해 이란이 보복 공격에 나서면서 이스라엘에서도 다수의 사상자가 나왔다.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야히엘 레이터 주미 이스라엘 대사는 "이란은 2천기에 가까운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보복을 계속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이 이스라엘 민간인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이스라엘은 이란 국민이 아니라 핵을 보유하려는 정권과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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