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수 알렉 감보아의 호투, 맏형 전준우와 베테랑 김민성의 맹타를 앞세워 단독 3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감보아는 6이닝 7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SSG 타선을 제압했다.
롯데는 이날 승리로 2025 시즌 37승 29패 3무를 기록, 4위 삼성 라이온즈(36승 31패 1무)와 격차를 1.5경기 차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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