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현장] “퀴어는 멈추지 않는다”…무지개 행렬, 광장 이후 ‘내일’을 비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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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현장] “퀴어는 멈추지 않는다”…무지개 행렬, 광장 이후 ‘내일’을 비추다

2023년과 지난해에 이어 서울시청 광장 사용 인하를 받지 못한 주최 측은 남대문로와 우정국로 일대에서 몰려드는 무지개 행렬을 맞이했다.

‘여자친구의 법적 배우자가 되고 싶어’라는 문구가 적힌 깃발을 들고 퍼레이드에 참여한 20대 중반 E씨는 “지난 겨울 광장의 분위기가 이번 퀴어 문화축제로 고스란히 전해져 왔다고 느낀다”면서 “매주마다 광장에 나가 집회에 참여하면서 노동자, 성소수자분들과 함께한 사람으로서 ‘연대가 이어져 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퀴어 당사자는 아니지만 축제를 즐기기 위해 현장을 찾은 엘라이 G씨는 “올해는 유달리 깃발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며 “광장에 모였던 지난 겨울의 경험이 소수자에 대한 연대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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