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은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1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41분 노경호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19분과 29분 모따가 연속 골을 터트려 수원FC에 2-1로 역전승했다.
전반 15분 안양 마테우스가 페널티킥 지점에서 왼발 발리로 슈팅한 공을 수원FC 골키퍼 안준수가 쳐냈다.
전반 35분 수원FC 루안의 왼발 중거리 슛은 안양 골키퍼 김다솔에게 잡혔고, 1분 뒤 마테우스의 슈팅도 안준수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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