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예선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 속에서, 중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결국 브랑코 이반코비치 감독과의 결별을 선택했다.
따라서 2023년 2월 중국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이반코비치 감독은 1년 4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이반코비치 감독은 인도네시아전 패배 후 "책임은 내게 있다"고 말했으며, 13일 중국축구협회를 찾아 계약 해지 절차를 논의한 뒤 곧장 중국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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