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에 출연한 이정민은 시험관 시술과 제왕절개에 이르는 고난의 출산기를 공개했다.
이정민은 "첫째 아이를 13년 전에 자연 임신과 자연 분만으로 낳았다"고 말하며, 둘째를 갖기 위해 "시험관을 10번 시도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거의 6~7년에 걸쳐서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는데 진통 끝에 제왕절개로 출산을 했다.7시간을 진통했다.그런데도 아이가 안 내려와서, 바로 제왕절개를 했다"고 말하며 쉽지 않았던 과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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