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휴가지에서 우아하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애사비(애플 사이더 비니거)'를 마시며 여유를 만끽하는 그녀의 모습이 한 폭의 화보처럼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수영장 선베드에 앉아 음료를 들고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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