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챗GPT) ◇메디톡스 뉴럭스, 대만 1상 첫 환자 투여 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는 보툴리눔 톡신 ‘뉴럭스’ 대만 품목허가를 위한 임상 1상 시험 첫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기존 한미약품 3제 항고혈압제 ‘아모잘탄플러스’(5/50/12.5㎎)와 동일한 성분이지만, 저용량 설계를 통해 초기 치료부터 유의한 혈압 강하 효과를 나타내면서도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이번 중국 에르타페넴 품목허가는 미국과 캐나다 등에 이어 아시아권 시장 진출 사례로 고난도의 합성기술이 요구되는 카바페넴계 항생제 분야에서 국산 원료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에르타페넴, 도리페넴 등 차세대 항생제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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