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에서 한 상가 사장이 3일 동안 수차례나 소방공무원 사칭 전화 등을 받고 사기를 당할 뻔했지만 확인 전화 한 통으로 무사히 넘어가는 일이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4일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4시께 읍내동 일원 한 타월대리점 사장 A씨가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자로부터 공문을 받고 확인 차 전화했다.
곧바로 확인에 들어간 소방서는 B씨라는 소방공무원이 없고 공문 역시 발송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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