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흐리고 비…새벽부터 오전 사이 최대 30㎜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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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흐리고 비…새벽부터 오전 사이 최대 30㎜ 폭우

토요일인 14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새벽부터 오전 사이 시간당 1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비는 늦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7도, 영주 18도, 안동 19도, 대구 20도, 칠곡 21도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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