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사진으로 세상을 웃게 한 日 '셀카 할머니'…97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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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사진으로 세상을 웃게 한 日 '셀카 할머니'…97세로 별세

'셀카 할머니'로 불리며 나이 듦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렸던 사진작가 니시모토 키미코가 9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2018년부터는 소셜미디어(SNS) 활동도 시작해, '셀카 할머니'라는 별명과 함께 4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얻었다.

니시모토는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 화려한 기술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나는 예쁘고, 귀엽고, 괴상한 걸 찍는 게 좋다.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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