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 핵무기화 단계 징후…美에 사전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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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란 핵무기화 단계 징후…美에 사전 통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3일(현지시간) 이란이 우라늄 농축을 넘어 핵무기화 단계로 나아갈 징후가 보여 이란을 공습했다고 주장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오후 영상 성명에서 이렇게 공습 배경을 설명하며 이란 핵시설 제거 명령이 지난해 11월에 내려졌다고 밝혔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전했다.

그는 이란 공습 전 미국에 통보했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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