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외무부는 13일 이란에서의 군사 작전이 계속됨에 따라 전 세계 모든 외교 공관을 일시 폐쇄한다고 밝혔다고 신화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에 따라 해외 이스라엘 국민은 영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된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한 공격 후에는 보복에 대비해 전세계 공관에 대해 잠정적으로 폐쇄조치를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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